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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Seoul Design Fair-
피부결 고운 젊은 작가들의 수줍움이 활짝 피어있었다.
마치 선배님이 다녀가신 듯한 비슷한 느낌의 작품도 있었고..
다가서고 싶은 욕심에 슬그머니 고개 들었다가
그만 아버지카드로 전문잡지를 구독하게 됐다...
잘 한 짓 이 야 . . .  
 
Posted by Troy Shin
F l 2007/12/14 16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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