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건 마음 탓이야...결국 수면제 먹고 잠들었더니만 아침부터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어 근육이 너덜너덜해진 기분....최대 집중 시간은 30분 정도로 그 사이 잠깐 일하고 한시간동안 씨발씨발 중얼거리면서 꾸벅꾸벅 졸다가 다시 30분 기획서 만들고 있다....
마음 탓이야....내일 모레면 그야말로 퇴사인터라....왜 이러고 있나 마음 든 순간부터 일하기 싫어지며 짜증이 솟구치기 시작....기획서는 팀장님이 쓰시는 거 아니었음둥? 왜 자꾸 미루고 미뤄서 내가 써야하는 상황이 되었는지....네...저 미련곰퉁이 맞습니다....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Thanks for sharring importent information in this blog.It was very nice.
2011/04/29 15:04